바다 위에서 만나는 배우 최진혁…팬스타 투나잇 크루즈 특별 팬미팅 개최
팬스타그룹은 오는 6월 23일 부산에서 출발해 일본 오사카를 다녀오는 '미라클 크루즈'에서 배우 최진혁과 함께하는 특별 선상 팬미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팬미팅 상품은 2만2천톤급 크루즈페리 미라클호를 이용한 투나잇 크루즈 일정에 배우 최진혁과의 특별한 만남을 더한 이색 여행상품이다.
이번 상품은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모객을 진행해 두 나라의 최진혁 팬들이 함께 프로그램을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할 예정이다. 일본인 팬들은 22일 오사카에서 출발하는 미라클호를 타고 부산에 와서 23일 오후 출발하는 팬미팅 크루즈에 승선하게 된다.
참가 고객들은 선내에서 진행되는 팬사인회와 단체사진 촬영에 참여할 수 있으며, 포토카드를 비롯한 스페셜 굿즈 6종도 제공받는다. 이번 팬미팅 크루즈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배우와 바다 위에서 특별한 시간을 함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배우 최진혁은 드라마 <황후의 품격>, <넘버스>, <아기가 생겼어요>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친근한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다.
팬미팅 참가 승객들은 부산에서 오사카로 향하는 크루즈 선내에서 최진혁과 특별한 추억을 만든 뒤, 다음 날 아침 오사카에 도착해 전용버스를 이용한 자유관광을 즐긴다.
오사카성 관람을 시작으로 신사이바시에서 점심 식사, 번화가인 도톤보리 관광 및 면세점 쇼핑 등을 하고 다시 미라클 크루즈에 승선해 부산으로 돌아온다.
2박 3일 일정의 투나잇 크루즈는 숙박과 이동, 관광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여행 준비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짐을 객실에 둔 채 가벼운 차림으로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편리하며, 선내 레스토랑과 공연, 휴식 공간 등 크루즈만의 다양한 즐길 거리도 경험할 수 있다.
최근 일본 여행 경비 상승으로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투나잇 크루즈는 숙박과 교통, 관광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합리적인 일본 여행상품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팬스타 관계자는 "투나잇 크루즈는 패키지여행의 편리함과 자유여행의 여유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상품"이라며 "이번 최진혁 팬미팅을 통해 고객들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크루즈 여행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