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물류의 새로운 미래, 북극항로 선도기업, 팬스타
팬스타그룹은 대한민국 최초로 컨테이너선의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며, 새로운 해상물류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북극항로는 러시아 북방 해역을 거쳐 부산항과 유럽의 주요 항만을 연결하는 새로운 해상운송 경로입니다. 기존 수에즈운하 경유 항로와 비교해 운송 기간을 약 20일~30일 단축할 수 있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팬스타는 부산항을 출발해 네덜란드 로테르담, 독일 함부르크, 폴란드 그단스크를 연결하는 북극항로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의 물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공급망의 안정성과 효율성 강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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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운송 기간 단축
기존 항로 대비 약 20일 이상의 운송 기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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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급망 다변화
새로운 글로벌 물류 경로 구축을 통한 공급망 안정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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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안전·신뢰 운송
전 구간 해상보험 적용을 통한 운송 안정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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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친환경 물류
운항 거리 단축을 통한 탄소 배출 저감 및 ESG 경영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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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글로벌 네트워크
부산과 유럽을 연결하는 차세대 북극항로 물류 서비스